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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야구

박세웅, WBC 체코전에서 4⅔이닝 1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되다

by 방구석 기자 루니드 2023.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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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박세웅, 체코전에서 화려한 호투로 한국의 8강 진출 희망 살려

한국 야구대표팀의 에이스 박세웅(롯데 자이언츠)이 체코전에서 화려한 호투로 한국의 8강 진출 희망을 살렸다.

박세웅은 12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체코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4⅔이닝 1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박세웅은 이날 첫 이닝부터 강력한 공격력을 발휘하며 체코 타선을 압도했다. 

박세웅은 첫 이닝에 3탈삼진을 잡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두 번째 이닝에는 볼넷 하나를 내주었지만, 다음 타자를 더블플레이로 처리하며 위기를 모면했다. 

세 번째 이닝에는 다시 3탈삼진을 잡으며 완벽한 투구를 보여줬다.

 네 번째 이닝에는 첫 안타를 허용했지만, 다음 타자를 삼진으로 잡으며 무실점으로 마무리했다. 

다섯 번째 이닝에는 두 명의 타자를 삼진으로 잡았지만, 볼넷 하나와 사구 하나로 주자를 내보내며 위기에 처했다. 그러나 박세웅은 마지막 타자를 내야 땅볼로 처리하며 위기를 극복했다.

박세웅은 이날 경기에서 평균 구속 150km/h대의 직구와 날카로운 슬라이더, 커브 등 다양한 변화구를 섞어가며 체코 타선을 제압했다. 

박세웅은 특히 슬라이더와 커브로 상대 타자들의 타구각을 깎아내며 공수전환을 원활하게 만들었다. 

박세웅은 이날 경기에서 총 81개의 공을 던졌으며, 그 중 54개가 스트라이크였다.

박세웅은 한국의 첫 승리에 큰 공헌을 했으며, 일본전에서 콜드패를 구한 투수로도 활약했다. 

박세웅은 사사키가 점수를 뽑았던 체코 타선을 완벽하게 봉쇄하며 한국의 8강 진출 희망을 살렸다. 

박세웅은 이번 시즌 28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10승 9패 평균자책점 3.77을 기록했다. 

박세웅은 2017년 시즌에 이어 두 번째로 두 자리수 승수를 달성했다. 박세웅은 팀의 성적이 좋지 않았던 것이 아쉽다고 말했다. 박세웅은 "팀 성적이 좋았다면 더 많은 승수를 올릴 수 있었을 것 같다"고 했다.

박세웅은 WBC에서도 한국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박세웅은 일본전에서 콜드패를 구하고 체코전에서는 화려한 호투로 승리를 이끌었다. 

야구 변방으로 불리는 호주라고 하지만 국제대회엣거 좋은 성적을 거둔것은 유의미 하다.

박세웅은 WBC에서 총 6⅔이닝을 던져 1승 1패 평균자책점 1.35를 기록했다. 박세웅은 "WBC에서 좋은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박세웅은 앞으로도 한국 야구의 대표적인 투수로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시즌 롯데자이언츠의 에이스로서의 박세웅의 활약도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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